채비 IPO, 상장 공모주 청약 → 코스닥 상장 증권 신고서 제출, 장외가 확인 불가, 상장 일정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CPO) 기업 채비가 국내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합니다. 채비는 최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채비는 이번 상장을 통해 신주 1,000만주를 공모할 계획입니다. 주당 희망 공모가는 1만2300원에서 1만5300원 사이 입니다.

이에 따른 총 공모 예정 금액은 약 1,230억~1,530억원 규모로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최대 7,297억 수준입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일반 청약은 4월 1일~2일입니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았으며,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합니다.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현재 민간 사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