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 IPO, 상장 공모주 청약 →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장외가 확인 불가, 상장 일정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한국거래소(KRX)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세계 최초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개발사로서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입증한 가운데 상장 관문에서는 재무 건전성에 대한 증명과 대량매물 출회(오버행) 우려 해소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랩스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반지형 혈압계 ‘카트 원(CART-I)’과 ‘카트비피’를 개발한 스카이랩스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스카이랩스의 2024년 매출액은 40억 9,000만 원 가량으로 전년(5억 9,000만 원) 대비 약 6.9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국내 매출이 2023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