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니아테라퓨틱스 IPO, 상장 공모주 청약 →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장외가 확인 불가, 상장 일정 빅파마(대형제약사) 파트너사에 의해 'IGT-427'의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된다는 건 저희의 플랫폼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의 임상 유효성이 검증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업화가 가까워진 만큼 향후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과 로열티(수수료) 수령으로 재무 안정성과 지속성도 확보될 것입니다.
한상열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이하 인제니아) 대표가 최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인제니아는 한 대표가 2018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한 바이오 기업입니다. 2024년 기준 매출 2,588,400달러 (약 38억원), 당기순이익 15,755,864달러 (약 229억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3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하였습니다. 인제니아는 혈관 정상화 기술 'TIE-바디'와 여기에 질병 유발 단백질 제거 기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