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인스페이스 (한글과 컴퓨터 계열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 공모주 청약, IPO 추진 | 입찰제안요청서 발송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인스페이스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 맡았습니다.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한컴인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출신 최명진 대표가 2012년 설립한 기업입니다. 위성, 드론, 지상센서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융합·분석해 국방, 재난·재해, 스마트시티, 농업 분야 등에 필요한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2020년 한컴그룹에 편입됐습니다.

주요 특징은 독자 데이터 수집 인프라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데이터 융합 기술 의사결정 지원 알고리즘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등입니다. 자체 개발한 미션 플랫폼 '인스테이션'을 통해 데이터를 통합·분석·시각화합니다.

다차원 정보를 결합해 분석과 예측을 수행하는 '한국형 팔란티어' 모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