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카드결제 소비를 늘리면 추가 결제된 금액에 대해 최대 30만 원을 환급하는 상생페이백 사업이 9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5월 통과된 1차 추가경정예산(1조 3700억 원)으로 확정된 민생회복 지원사업으로, 소비 진작과 취약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해당 제도를 요약하자면 지난해 월평균 카드소비액보다 올해 9월~11월의 월별 카드소비액이 늘어난 경우, 증가한 금액의 20%까지 월 최대 10만 원(3개월 30만 원)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을 해줍니다. 15만원 소비쿠폰처럼 상생페이백도 돈을 주나요? 직접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스스로 카드결제 사용액을 늘리면 일부 금액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월별 카드 사용액이 작년보다 늘어나면, 그 늘어난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
한 달 최대 10만 원, 3개월 동안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2024년에 한 달 평균 카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