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IPO·상장 도전 | 공모주 청약 일정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알려진 이뮨온시아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연구에 집중하며 2029년 국내 첫 면역항암제를 출시하겠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 9월 설립됐습니다.
최대주주는 유한양행으로, 지분율은 67%를 보유 중입니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면역항암제 'IMC-001'과 'IMC-002'입니다.
IMC-001은 국내 임상 2상, IMC-002는 국내 임상 1b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한 상황입니다.
이뮨온시아 지분률 이뮨온시아의 IMC-001은 'NK/T 세포림프종'(NKTCL)과 높은 종양변이부담(TMB-High) 고형암을 치료하는 면역항암제입니다. 지난해 2월 임상 2상 마지막 환자 등재를 완료했습니다.
희귀암 치료제로, 내년 임상 2상을 완료한 뒤 국내 허가 절차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2029년 국내 판매가 목표입니다. 국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