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9급 공무원 한국사 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싹 바뀐다…공시생들 '초비상'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싹 바뀐다…공시생들 '초비상', 인사혁신처, 공무원시험 개정안 입법예고 9급 초임 '월급 300만원' 이어 대대적 개편 2027년부터 9급 공채 한국사 과목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 대체 PSAT가 별도 시험으로 분리 시행 www.hankyung.com 2027년부터 공무원 채용시험이 대대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우선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별도의 검정시험으로 분리 시행되며, 9급 공채시험에서는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인사혁신처 입법 예고한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에 담겨 있습니다. 특히 9급 공채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국사편찬위원회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는 것에 주목할 만 합니다.

이는 2012년과 2021년에 각각 5·7급 공채 시험에...